
11월 평균렌트비는 조금 올랐기는 대하지만 대부분 지난달과 비슷하고나 살짝 올랐네요.
역시나 가장 비싼곳은 밴쿠버와 버나비 지역이 1,2위를 차지 했습니다.
그다음 10위권에는 대부분 온타리오주에 있는 도시구요.
코퀴틀럼은 여기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보통 10~15위 사이에 있을것 같구요.
랭리나 써리지역은 15~22위 사이에 있습니다.
아보츠포드는 27위라서 렌트비가 다른도시에 비해서는 그래도 싼편입니다.
지난해에 비해 약 5~6%정도 올랐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는 평균 이하의 렌트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보츠포드는 당분간 이가격대를 유지할것을 보입니다.

주별로는 BC주가 렌트비가 가장 높은주고 SK주나 메니토바는 가장 낮은 지역이라고 나옵니다.

타운하우스, 콘도, 하우스등 모든 타입의 렌트는 21년부터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구요. 23년 역시 계속 상승중입니다.

캐나다 콘도나 아파트 평균 렌트비가 1BED일경우에 1930불정도 하는데
이에 비하면 아보츠포드는 많이 낮은 편이네요.
2BED는 비슷하거나 낮은 편입니다.
아보츠포드에서 2300불정도면 좋은 신축 콘도를 할수 있을것 같네요.
지방은 크게 안오르고 있지만 대도시들은 계속 렌트비가 오를것으로 보입니다.
이상 11월 렌트 리포트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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