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렌트비가 살짝 추춤 거리고 있네요.
작년 11월부터 우상향이 아닌 거의 평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이후에 대폭 올랐었는데요.
올해는 여러가지 규제로 인해서 좀 내려갈듯 보입니다.
가장 큰 규제가 학생비자 제한이었을것입니다.
성인학생비자를 제한하다보니 (조기유학, 정규대학교, 대학원제외)
실제로 안정이 되어보이는듯 합니다.
작년보다 학생비자 발행률이 35%이상 줄였다고 하네요.
지역별로 1베드 2베드 평균 렌트비를 보면
1위는 밴쿠버지역의 노스밴쿠버 지역이 최고로 렌트비가 비싸네요.
2위는 밴쿠버구요.
원래는 버나비지역과 1위 2위를 다투는데
버나비 지역이 빠져있습니다.
그외에는 다 토론토 지역이 탑텐에 거의 들어 있습니다.
밴쿠버지역은 써리, 랭리, 코퀴틀럼 지역이 많이 렌트비아 올랐는데
위에 순위에는 있지는 않네요.
거의 14위 안에 들지 않을까 합니다
보면 여기에서는 랭리지역이 나와있네요.
랭리지역은 무려 16%나 올랐습니다.
하우스렌트도 주춤하는것이 현지에서도 느껴집니다.
하지만 지금 정부는 렌트비나 집값이 무척이나 높다고 생각하기때문에
계속해서 규제를 내 놓을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리고 광역 밴쿠버 광역 토론토에서 벗어나 외곽지역 정착이 최근에 빠르게 일어나고 있지만
공급이 수요가 따라가지 못해서 수요를 줄이는 전략을 정부에서는 취할것으로도 보이구요.
캐나다는 렌트비만 좀 내려가면 정말 살기 좋은 나라인데요~
제가 사는 아보츠포드는 다른곳보다는 렌트비와 생활비가 덜 나가지만
한국과 비교하면 여전히 비쌉니다.
앞으로도 렌트비는 21년처럼 많이 내려갈것 처럼 안보이지만
규제가 여러가지 생기기도 했고 또 주택공급도 서두른다고 하니 기대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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