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 버나비 코퀴틀럼 홈스테이 완벽 정리
자녀 혼자 유학을 보낼때 학부모님께서는 가디언과 함께
홈스테이를 가장 걱정하고 염려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특히 현지 사정을 모르는 한국부모님은 현지에서 어떤 홈스테이를 만날지
한인홈스테이로 갈지 아니면 캐네디언 홈스테이로 갈지 고민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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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근에 가디언을 하면서 혼자온 학생들의 홈스테이를 직접 구하면서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많이 했었는데요.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학교적응과 홈스테이였습니다.
아무래도 먹고 잘곳이라서 가장 신경쓰이는부분이겠죠?
오늘은 한번 밴쿠버지역, 더나아가 버나비 코퀴틀럼지역의 홈스테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자녀 혼자 유학을 보내려는데요 홈스테이는 어떻게 구하나요?
보통 캐나다 조기유학은 12세 이상부터 자녀 혼자 유학이 가능합니다. 물론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지만요.
밴쿠버 지역도 보통은 12세 이상부터 부모동반 없이 혼자 유학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쉽게 하는것이 교육청홈스테이를 이용하는것인데요.
교육청에서 제공하는 홈스테이에 배정을 받아서 들어가면 됩니다.
사립학교도 가능하나 한가지 단점은 선택을 할 수 없다는것입니다.
장점은 비용이 절약되는 장점이 있겠죠?
대신 학생들이 초기 정착시 바로 캐네디언 가정이 들어가다보니 적응이 쉽지 않습니다.
중간에 나오게 되는경우가 정말 많이 있습니다.
저도 학생들이 몇명은 교육청 홈스테이로 오기때문에 가디언을 하면서도 거의 6-70%가 몇달이나 1년뒤에 홈스테이를 한인 홈스테이나 아니면 다른 홈스테이로 옮기고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홈스테이가 잘못해서 그렇기 보다는 아이가 문화적응뿐아니라 사회적응단계에서 바로 영어를 사용하는 더군다나 조금은 자유로운 환경이 있는 캐네디언 가정에서 첫 유학을 시작해서 생기는 문제로 주로 옮기는것 같습니다.
한인홈스테이는 조금 이런 충격완화를 해주기때문에 요즘에는 교육청 배정이 아니라 가디언이나 직접 홈스테이를 찾아서 자녀를 혼자 유학을 보냅니다.
캐네디언 가정도 교육청 배정아니고 따로 선택해서 할 수 있습니다.

2. 홈스테이 비용은 얼마쯤인가요?
홈스테이 비용은 지역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보통 한달마다 홈스테이비를 내는데 교육청배정 홈스테이는 10개월을 한꺼번에 지급합니다.
밴쿠버지역의 홈스테이의 한달 평균비용은
캐네디언가정 1000~1600불
한인가정 1500~2400불
밴쿠버 한인 홈스테이는 평균 1800~2000불정도입니다.
홈스테이가 학교근처일수록 더 비용이 나갑니다.
또 라이드가 있는지 어떤 특별한 도움이 있는지에 따라 비용은 천차 만별입니다.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홈스테이비가 싼이유가 꼭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비싼 홈스테이가도 큰 기대를 하기 힘듭니다.

3. 중간에 자녀가 홈스테이를 옮기고 싶을때는
사실 홈스테이에서 가장 큰 문제가 이거 아닐까 싶은데요.
중간에 서로 문제가 있거나 아님 다른이유에서 홈스테이를 옮기고 싶은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교육청홈스테이에 있는 친구들은 환불이 제대로 안될때가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청에 있는 룰을 꼭 미리 숙지 하고 있어야 합니다.
가디언이 있는경우에는 가디언에 홈스테이를 다시 찾아서 배치를 해줍니다.
일정 비용이 들어갈수도 있어요.
자녀가 홈스테이 옮기고 싶은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을것인데요.
집 환경이 안좋아서(소음등)
안전에 위협받아서(특히 여학생)
학교가 너무멀어서
식사가 입에 맞지 않아서
홈스테이가정과 불화가 있어서등이 있는데
이러한 환경이 있다면
미리 가디언이나 학교와 상의를 해야하고
홈스테이를 중간에 옮기보다는 1월이나 방학때 맞춰서 옮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홈스테이를 꼭 먼저 찾아놓고 옮기는게 좋구요.
홈스테이를 옮길시 꼭 2~3달전에는 말을 해줘야 합니다.
4. 가디언은 무슨 역활을 하나요?
가디언 캐나다에서 법적으로 정해놓은 장치인데요.
혼자유학하는(미성년)학생들의 법적 후견인을 두는것인데요.
최근 가디언은 법적인 후견인 역할을 하는것뿐만 아니라
학생의 생활, 학업, 심리상담등의 전반적으로 유학생활을 관리하고 도움을 주는 형태로 바뀌고 있습니다.
특히 고등학교유학을 오는 친구들은 더욱더 전문적인 가디언이 필요합니다.
부모님이 현지에 안계시는데 탈선의 위험이나 건강, 그리고 심리적으로 불안정 할 가능성도 있기때문에
옆에서 이를 체크하고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명목상 가디언(페이퍼)도 있지만 이는 최대한 피하고 자녀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고 옆에서
학부모님과 학생 그리고 홈스테이의 관계를 조율하고 도움을 주는 전문적인 가디언이 역활이 최근 더욱 필요합니다.
5. 인터넷에 홈스테이 올라온 가정을 믿을 수 있나요.
캐나다 밴쿠버 지역 홈스테이는 한인이든 캐네디언이든지 온라인에 많이 올라와있는데요.
가장 좋은것은 자녀와 직접 가보는게 좋겠죠.
꼭 그렇지 못한다면 믿을만한 분을 세워서 홈스테이를 직접 찾으면 좋겠죠.
특히 캐네디언가정중에는 대마초등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어서 더욱 잘 살펴봐야 합니다.
그리고 주변환경이 좋은지도 체크를 해야하구요.
가디언이 있다면 가디언과 상의를 하면서 원하는 지역의 홈스테이를 찾는게 좋습니다.
밴쿠버지역 전문 가디언을 찾는다면 현지에서 직접 학원을 운영하고 공립학교의 공식에이전로 있는 강원장을 찾아주세요.
밴쿠버지역의 홈스테이를 찾거나
버나비, 코퀴틀럼 홈스테이를 찾는분들은 연락주시면 직접현지사정을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랭리와 아보츠포드지역도 관리형 가디언을 직접 하고 있습니다.
상담은 꽁짜에요 ^^
현지사정을 제대로 알고 있는 강원장이 도와드릴께요 ^^
상담이 필요하신분들은 미리 연락을 주시면 언제든 오피스에서 가능합니다.
한국캐나다직통전화 : 070-8095-9861(일반전화, 문자)
아보츠포드 랭리 유학원 현지 연락처 : 236-868-8909(핸드폰)
캐나다 디딤돌 아카데미 : 604-859-7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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